

올리브오일 와플솝
KRW 13,000
FER À CHEVAL의 올리브오일 와플솝입니다. 천연 올리브오일로 만들어져 건강한 비누입니다.
Fer À Cheval은 현존하는 헤리티지 컴퍼니로 1856년에 설립되었으며, 17세기의 프랑스 정통 방식으로 솝을 만들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파리 다음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 마르세유는 최대의 항구도시이자 오랜 건축물들이 많고 식문화가 발달된 도시입니다.
17세기로 거슬러가 루이14세가 내린 콜베르 칙령에 의해 마르세유 도시 자체가 비누 생산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동물성 기름 사용을 엄격하게 금지하여 비누 생산에 오로지 순수 올리브유를 사용하면서 그 명성이 프랑스 전역에 자자해졌습니다.
1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페라슈발은 1856년부터 시작하여 6대째 솝 마스터의 비누 제조 노하우를 대대로 전승하고 있는 유일한 비누 제조업체입니다.
마르세유 지역을 대표하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으며, 장인정신을 존중하는 문화를 통해 프랑스 국민이 인정하고 경의를 표하는 브랜드입니다.
오직 천연재료로만 만들어지는 페라슈발의 건강한 제품들을 이제 미라벨에서 만나보세요!
Q 색상이 왜 조금씩 다른가요?
A 페라슈발 비누는 인공 색소가 들어가지 않고 주원료인 올리브에 따라 색상이 정해지는데요, 올리브의 수확하는 시기와 기후에 따라 달라지는 올리브의 색상이 달라지기에 올리브 비누의 색상도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