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DLANDS (RED)
KRW 86,000
GOOD SQUISH의 BADLANDS 스크런치는 사랑스러운 실크 소재 중심의 작은 사이즈 스크런치입니다. 머릿결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굿 스퀴시는 영화나 사진, 사람 사이의 교감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패션 악세사리를 제작하는 브랜드입니다.
지금은 9명의 작은 팀으로 구성되어 런던 해크니 지역을 베이스로 활동하고 있으며, 판매되는 스크런치는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오버사이즈의 스크런치(스퀴시)를 시작으로 점차 다른 악세사리 분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노스탤지어를 자아내는 사랑스러운 스크런치 제품들을 미라벨에서 만나보세요!
Wear it big, proud and wear it Squish!
Description BADLANDS는 굿 스퀴시의 제품 중 작은 편에 속하는 스크런치 라인입니다.
제품 중간은 실크로 마무리되어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이 공존하며 머릿결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일석이조 제품입니다.
Handmade & hand-dyed in England (*손으로 염색하고 만들기 때문에 컬러감과 사이즈감이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