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쉬 브러쉬 탐피코 (5cm)
KRW 14,000
Redecker의 디쉬 브러쉬 탐피코는 거품이 잘 나고 손잡이가 있어 냄비, 팬 등 세척에 용이한 수공예 브러쉬입니다.
레데커는 독일에 얼마 남지 않은 수공예 브러쉬 제조 브랜드입니다.
창업자인 프레드리히 레데커는 4살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여 브러쉬 만드는 기술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가 설립한 작은 회사가 80년 동안 3대를 이어가는 세계적인 천연 소재 브러쉬 전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레데커의 제품들은 항상 최상급 원재료를 고집하여 제조되고 있으며, 1935년부터 모든 제품을 수작업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숙련된 장인들과 그들의 창의성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세계에 알려왔습니다.
리필도 판매 중이니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