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ile de Jouy Fabriquée en France
미라벨의 프렌치 패브릭 시리즈, 트왈 드 주이 코튼 100% 원단입니다. 프랑스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고급 원단을 한국에서 제작하였습니다.
미라벨에서 가장 꾸준히 오래 사랑 받아온 아이템, 바로 프렌치 패브릭 시리즈인데요.
사실 이 원단의 정식 명칭은 '트왈 드 주이' 입니다.
프랑스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해 온 원단이며, 벽지로도 만들어져 실제 프랑스 왕실 궁전과 미술관에서 트왈 드 주이 패턴을 보실 수 있어요.
큰 인기를 얻으며 시중에 저렴하게 풀리기도 했지만, 실물을 비교해보니 프린트 자체의 정교함이나 색감의 선명함은 확실히 오리지널과 거리가 먼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프랑스에서도 트왈 드 주이 패턴 자체가 워낙 오래되고 유명한 패턴이다보니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아류작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 중 미라벨에서 보여드리는 패브릭은 프랑스에서도 가장 전통있는 트왈 드 주이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업체로부터 직접 원단을 수입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프랑스에서도 인기가 많아 늘 수급이 충분치 않았는데요. 최대한 다양한 종류를 원활하게 수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부터는 트왈 드 주이의 기존 코튼 100% 버전과 트윌 원단으로 두꺼운 버전 두 가지로 나누어 판매 예정입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상품은 코튼 100% 재질의 기존 소재입니다.
Bleu, Rose, Gris 세 가지 컬러로 보여드리며, 제가 2달치 생산분을 모두 끌어 온 관계로 재입고는 2달 후에나 가능하오니 참고해주세요!
사이즈에 관해 말씀드리면, 100*100의 경우 원형 테이블 용도로 많이 구매하셨어요.
원형 테이블 지름을 기준으로 보통 15~20cm 내려오는 걸 가장 많이 선호하셨으며, 만약 테이블의 크기가 100*100 사이즈에 맞지 않을 경우 문의글 남겨주시면 제작 가능 여부 답변드립니다.
사이즈 맞춤 상품의 경우 기본 사이즈보다 금액이 높아질 수 있으며, 제작 기간 또한 추가로 소요될 수 있습니다.
100*150 사이즈는 직사각형 테이블이나 피크닉 매트용, 그리고 소파 스프레드로 주로 구매하셨습니다.